즐길거리

수상레져

웨이크보드

배로 인해 생긴 인공파도를 이용하는 수상레포츠입니다. 웨이크 보딩은 스케이트보드, 스노우 보드, 서핑보드등을 탈때처럼, 몸이 보드의 진행방향이 아닌 측명을 향하는 자세로 타게됩니다. 사용되는 보드도 좀 다른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수상스키는 저항을 줄이고, 속도와 부력을 얻기 위해, 좁고 긴 형태를 한 반면, 웨이크보드는 민첩하면서도 물결을 잘 활용할 수 있게하기 위해, 짧고 넓은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견인하는 배가 만드는 파도를 피해가면, 깨끗한 수면을 즐기는 수상스키와는 반대로, 파도를 한껏 이용해 온갖 묘기를 부릴 수 있는 웨이크 보딩은, 적극적인 자세로 장애물을 극복, 오히려 장점으로 활용하기 위해 태어났다는 점에서 단순한 놀잇감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수상스키

스키를 신고 모터보트에 끌려 물 위를 활주하는 스포츠입니다. 수상스키의 종류는 슬라룸 싱스키(Slalom single ski), 저속스키(Low speed ski), 어린이용 짧은 스키(Short ski), 회전용 스키(Thrnaround ski, Trick ski), 어린이용 수상썰매(Disk Toboggen)등이 있습니다.
팔,다리,허리,관절등을 많이 사용해 전신운동이 되고 물살로 인해, 인체요소에 마사지가 되어 신통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수상스키를 처음 탈때에는 양쪽 발에 모두 스키를 신고 투스키(Two ski)로 시작해서 점차로 원 스키(Mono ski)로 더욱 스릴을 높일 수 있습니다. 라이프 재킷을 착용하기 때문에 수영을 하지 못해도 물 위를 떠올라 안전하고 운동신경이 있는 사람은 한 두 시간의 훈련으로도 쉽게 탈 수 있습니다.

바나나보트

바나나 모양의 무동력 보트를 모터보트나 제트스키와 연결하여 수면 위를 달리는 것으로 수상스키와 비슷하고, 균형감각이 필요한 면에서는 레프팅과도 유사한 신종레저스포츠입니다. 국내에서는 1933년부터 보급되기 시작해 지금은 어디서나 즐기실수 있습니다. 전문 기술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모터보드에 연결된 워슬레이에 뒤자석부터 한 사람씩 말을 타는 자세로 나란히 않은 뒤, 손잡이를 꼭 잦ㅂ고 중심을 앞으로 주어 엎드립니다, 보통 시속 30~40km로 달리는 체감속도는 훨씬 빠릅니다. 속력이 붙을수록 무동력 보트가 솟구쳐 올라 물 위를 날아오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보트가 선회할 때는 옆으로 튕겨나가 물에 빠지기도 하는데, 오히려 이때 짜릿한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땅콩보드 / 더블땅콩보드

2인승 바나나보트와 흡사한 모습을 하고 있으며, 좌우로 회전폭이 넒으며 물위를 통통 튀기는 맛이 제일입니다.
여성분들과 연인들에게 인기있는 수상레포츠로 자리 매김하고 있습니다. 전문기술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모터보트와 연결된 땅콩보트에 두 명이 양옆으로 앉아 손잡이를 잡고 타시면 됩니다. 보통 시속 30~40km로 달리는데, 체감온도는 훨씬 빠릅니다. 속력이 붙을수록 무동력 보트가 솟구쳐 올라 물위를 날아오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보트가 선회할때는 옆으로 튕겨나가 물에 빠지기도 하는데, 오히려 이때 짜릿한 재미를 느낄수 있습니다. 땅콩모양의 무동력보트를 모터보트나 제트스키에 연결하여 수면위를 달리는 것으로 수상스키와 비슷하고, 균형감각이 필요한 면에서는 래프팅과 유사한 신경레저 스포츠입니다.

모터보드

모든 수상레저기구를 끄는 기본 장비로 쾌유용과 상업용으로 크게 나뉜다. 쾌유용 기동정은 모터요트,순항정,연락정,러너바우트(runabout),유람정,경주정,선 외기정, 모터세일러 등이 있다. 상업용 기타 실용되는 기동정을 총칭하여 실용정이라고 하며, 용도에 따라 종류가 다양하다.
여객용의 란치,텐더(tender:보급선),구조정,소방정,순시정,경비정,검역정등이 있다. 이들 주정은 크기,추진기관,속력,설비,용도등에 따라 차이가 있다. 기동정은 용도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속력에 중점을 두기 때문에 물의 저항을 고려한 갖가지 선형이 채택되고 있다. 보통의 기동정에서는 자기의 무게와 같은 물을 배제하여, 전진할 때 물을 가르고 전진하는 배수정이지만, 고속의 경주정에서는 활주정을 책택하고 있다.

오션월드

인생의 가장 소중한 선물인 젊음과 건강을 유지하면서, 다양한 물놀이 시설로 그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비발디파크 오션월드'는 여러분들에게 건강한 즐거움 'HEALTHY ENTERTAINMENT'을 선사하기 위해 비발디파크에 새롭게 태어난 테마 아쿠아파크(THEME AQUAPARTK)입니다.

강원 지역의 능선이 굽어치는 청정 수풀림 속에 상상을 초월하는 바다를 옮겨 놓은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고자 세워진 오션월드는 이집트를 쏙 빼 닮았습니다. 이글거리는 태양의 햇살이 작열하는, 지중해와 아프리카 대륙이 맞닿아 있는 이집트에는 인류의 삶에 축복을 주는 오아시스와 고대 이집트의 화려한 문화유산이 고스란히 담겨잇는 신비로운 나라로 세계 각국의 관광객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습니다. 피라미드,스핑크스,파라오 등 이집트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조형물들은 오션월드를 더욱 매력적인 곳으로 빛나게 합니다.

오션월드는 자연환경의 훼손을 최대한 억제한 친환경 워터파크이며, 모든 연령이 편안한 휴식과 짜릿한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습니다. 전체 규모는 실내존 43,291 ㎡, 익스트림존 23,787 ㎡,파도풀존 19,284 ㎡, 다이나믹존 31,242 ㎡, 메가슬라이드존 7,041 ㎡로 총 124,645㎡이며, 이는 축구장 14배 넒비로 동시 수용 가능인원은 2만 3천명입니다.

오션월드는 크게 실내존, 익스트림존, 다이나믹존, 메가슬라이드존으로 구분되며, 이중 실내존은 파도풀, 유수풀, 듀브/바디슬라이드, 바데풀, 유아/어린이용 워터플렉스, 찜질방, 테라피 센터, 야외 노천탕 등 다양한 연령층이 함계 이용할 수 잇어 가족의 정을 더욱 돈독히 해 드립니다.
익스트림존은 그 이름에 걸맞게 국내 유일의 8피드 V파도를 자랑하는 서핑마운트와 연속되는 파도의 스릴감을 맛보실 수 있는 익스트림 리버 등 젋은이들에게 각광받고 있습니다. 다이나믹존에서는 300M 세계최장 몬스터 블라스터, 6인승 슈퍼 부메랑고, 초대형 자이언트 워트플렉스 등 스릴감 넘치는 테마 물놀이 시설로 가득차 짜릿한 즐거움을 선사 할 것입니다. 2011년 새롭게 탄생한 메가슬라이드존은 세계최초로 운영되는 슈퍼 S라이드, 국내 최초/최다 8인승 카이로레이싱, 고공낙하 하이스피드 슬라이드, 가족형 패밀리 레프트 슬라이드 등 다양한 스릴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한서남궁억기념관

강원도 홍천은 스스로 '무궁화 고장'이라 할 만큼 무궁화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지역이다. 무궁화동산을 건립하고 각종 문화재를 통해 무궁화 정신 보금에 앞장서고 있다. 그 애정은 모두 남궁억선색에게서 나온것이다.

경기도에서 홍청으로 진입하는 초입새에 위치한 한서교회는 무궁화를 이 땅 민중의 가슴에 심어준남궁억 선생의 정신이 집대성 된 곳이다.
남궁억 기념관과 복원된 옛 교회당, 넒은 무궁화 묘목장, 그리고 1998년 7월에 신축된 기념교회 건물이 나란히 들어서 있는 한서교회는 그 자체로 한국교회 민족운동의 교육관이라 할 수 있다.

기념관은 독립운동가, 근대 교육가로서 남궁억 선생의 발자취를 생생하게 확인 할 수 있도록 잘 꾸며졌다. 정치가와 언론가로 일하다 배화여고에서 민족 교육에 힘을 쏟던 남궁선생은 일제의 핍박이 심해지자 56세가 되던 1918년 강원도 홍천 모곡리에 내려왔다. 첩첩상중 오지였던 모곡리에 남궁선생은 교회와 초등학교를 짓고 민족교육에 심혈을 기울인다. 무엇보다 남궁 선생은 민족정신 함향을 위해 무궁화 묘목 수십만 그루를 심고 가꾸어 전국으로 보금에 앞장섰다.

남궁선생은 그와정에도 찬송가 371장 삼천리반도 금사강산을 비롯한 여러가지 노래와 역사책<동시략>을 비롯한 여러가지 책을 저술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였다.

그러나 1933년 남궁 선생이 지은 <무궁화 동산>이란 노래가 학생들 사이에 불려지게 되자, 일제는 보안법 협의로 체포한다, 1936년 옥중에서 병들어 보석으로 석방된 74세의 남궁 선생은 결국 1939년 소천하였다. "죽더은 무덤을 만즐지말고 과수나무 밑에 심어 거름이 되게하라" 라고 남궁선생은 유언했지만 후손들은 그가 늘 새벽기도 하던 유리봉에 무덤을 만들었다.

기념관에 이 모든 행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특별히 일제의 고문과정을 재현한 인형전시실은 육성은 물론 탁자를 치는 효과음까지 나와 긴장감을 더해준다.

기념관 옆으로 말끔히 복원된 옛 모곡교회당 건물이 있다. 한서교회의 옛 이름인 모곡교회에는 마찬가지로 남궁선생의 정신이 표현된 유물이 전시되어 있는데, 가운데 흰천을 중심으로 남녀가 따로 앉아 예배를 드리던 모습이 인형으로 재현되어 있다.

한서교회 건물앞에는 신축당시 없었던 종탑이 높게 서있다.
남궁선생의 정신을 받들었던 어느 교인의 신앙유산을 기린 유자녀들이 지난2000년 기증한 것이다.
한서교회 담임인 현재호 목사 역시 남궁선생의 제자였던 부친의 뜻을 이어받아 이곳에 찾아왔다. 한서 남궁억 기념과에는 무궁화십자가당 사건 취조 장명 재현, 보라울 모곡학교 모형, 남궁억 선생의 붓글씨와 저서, 독립신문 영인본, 황성신문 영인본 등이 전시돼 있으며 그가 작사한 노래 중 10여곡을 청취 할 수있는 코너가 마련돼 있다.

왕터산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미사리와 강원도 홍천군 서면 마공리의 경계를 이루는 산이며 경기도 설악면에 위치한장락산에서 갓대봉과 화체봉을 거쳐 산줄기가 5km 정도 뻗어내려오다가 홍천강에서 끊어지는 끝자락에 있는 산으로 노ㅠ이는 410M이다. 규모는 작지만 첩첩산중에서 푸른 강을 볼 수 있는 경관을 지니고 있다. 산 이름은 옛날에 왕이 머물렀던 곳이라는 데서 유래하는데, 고려 때 공민왕이 홍건적이 난을 피하여가는 도중에 이곳에서 머물렀던 것으로 추정하기도 한다. 등산로에는 지금은 나무가 무성하지만 얼마 전까지 농사를 지었던 흔적이 남아 있다. 주변 경치가 뛰어나 펜션 등 숙박 시설이 많이 자리 잡고 있으며, 홍천강에서 봄가을에는 산과 강을 질기고 여름에는 수상스키 등 물놀이를, 겨울에는 얼어붙은 강위를 거니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강촌레일바이크

추억과 낭문을 싣고 달릴 경춘선 레일바이크

[출발 : 김정유역 - 도착: 강촌역]
[출발 : 강촌역 - 도착: 김정유역]
[경강역에서 출발해 회차지점에서 다시 경강역까지 돌아오는 코스]